『어제 오늘 내일』 해녀 구술록

『어제 오늘 내일』 해녀 구술록

거래처명 : 동의대학교 한•일 해녀연구소
제작내용 : 부산 도심에서 활동하는 다섯 해녀의 이야기를 엮은 구술록
제작년도 : 2020년
제작사양
판형 : 148*210mm
페이지 : 148p
표지 : 매직패브릭 백색 220g / 단면무광 / 4도 단면
내지 : 뉴플러스 백색 100g / 4도 양면
제본 : 무선제본
설명 :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삽화를 본문 곳곳에 배치했으며, 표지 일러스트를 수채화로 채색하여 해녀라는 직업에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를 불어넣었습니다. 특히 주인공인 다섯 해녀 일러스트를 부분 코팅으로 후가공해 입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어제 오늘 내일』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텀블벅 펀딩부터 사진촬영, 구술 교정교열 및 편집까지 소나기 크리에이티브가 기획 및 제작 전반에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독자들은 『어제 오늘 내일』 속 해녀 개인의 일생을 통해 반세기에 걸친 남천해녀의 역사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입니다.

호랑이굴

호랑이굴

거래처 : 백성기 작가님
제작년도 : 2020년
제작사양
판형 : 105*170mm
페이지 : 196p
표지 : 매직패브릭 아이보리 220g / 단면무광
내지 : 미색모조 80g
제본 : 무선제본

‘호랑이 굴’은 일흔을 맞이한 백성기 작가의 에세이로, 그 나이만큼이나 폭넓은 시대상이 담겼습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 겪은 6·25 전란 당시를 생생하게 그려내는가 하면, 미국에 사는 큰딸이 6명의 손주와 함께 한국 자택에 방문한 날을 떠올리며 즐거워합니다. ‘호랑이 굴’ 타이틀 디자인은 이러한 긴 세월 속 희노애락이 느껴질 수 있도록 부드럽지만 무게감 있는 폰트를 활용했습니다. 표지는 굴 앞에 앉은 호랑이의 모습을 메인으로 일러스트화하였고 촘촘한 직물 패턴의 지질을 커버지로 선정해 인쇄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또한 삽화를 내지 곳곳에 배치해 본문의 이해를 돕고, 시간을 두고 찬찬히 읽어도 좋을 에세이라는 장르를 고려해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다.

부산소방이야기 창간호

부산소방이야기 창간호

거래처 : 부산소방본부
제작년도 : 2020년
제작사양
판형 : A4(210*297)
페이지 : 40p
표지 : 아르떼 울트라화이트 210g
내지 : 아트지 100g
제본 : 무선제본
후가공 : 표지 무광단면코팅, 표지 홀로그램박